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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어제 바다에서 다이빙도 하시고
맛난 한치회도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것 같아 참 좋았어요.
울 정주행님들 주형님 손짓 하나 말 한 마디에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 잘 아시죠?ㅋㅋ
모두 자신들이 하는 것처럼 좋아했답니다
이제 주형님이 젤 좋아하는 분들과 작별하고
짐 챙겨서 또 서울로 돌아가셔야 하네요
좋은 에너지 듬뿍 충전하셨으니
돌아가시는 길 넘 섭섭해 마시고
조심조심 가셔서 편히 쉬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