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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오늘은 좀 늦잠을 자서
    문안인사 못 드리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아침 산책을 했습니다
    늘 주형님께 훈련 잘하라는 말만 하고
    저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미안해서
    저도 이번 주부터 아침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왕복 6km 좀 넘는 거리인데 주로 둑길이라
    물안개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걷는 아침 산책은 참 상쾌하고 좋습니다.

    오늘도 불볕더위 잘 대처하시고
    즐겁고 기분좋게 훈련하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06 '주형님오늘은 좀 늦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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