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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에서 또 황홀한 일출을 만나고
멋진 하루를 열었습니다.
다 주형님 덕분입니다
혼자 시간을 정해 산책한다는 건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참 힘듭니다.
그래도 주형님 노래 응원받으며
멋지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치에
먼 줄도 모르고 갔다오게 됩니다.
또 아침운동을 했다는 뿌듯함을 상으로 받으니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할 겁니다.
울 주형님 오늘도 시원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0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