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님
어제는 제주보육원 기부 이벤트로
정말 가슴 뭉클하고 넉넉해지는
감동을 느꼈어요.
그리고 주형님의 팬이라 참
자랑스럽스럽고 행복합니다
이 나이에 누군가를 다시 사랑할 수 있는
불씨를 살려주셔서 고맙고
주형님같이 삶에대한 열정과 겸손과
따뜻한 사랑을 지닌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서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주형님을 사랑하고 응원하며
곱고 멋지게 늙어갈 것입니다
아니 익어갈 것입니다 ㅎㅎ
오늘도 전국체전을 향해
즐겁고 힘차게 훈련하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