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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비명을 지르며
    밤새 물을 쏟아부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이런저런 생각 속을 헤메다
    주형님이 내년에 앨범 내신다는 말에 꽂혀
    갖가지 상상의 나래를 폈습니다
    벌써 가슴이 부풀어오릅니다
    콘서트도 열리고
    방송에서도 자주 뵐 수 있으면
    넘 행복해서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티비 앞에서 노래는 물론
    눈짓 하나 손짓 하나
    몸짓 하나 보고 또 보며
    정주행님들 그 뜻을 헤아리느라
    온갖 머리를 다 짜낼 듯합니다.
    감성 명품 보이스 주형님의 노래가
    전국 방방곡곡으로 울려퍼져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고
    감동의 물결이 출렁거려
    국민가수 정주형으로 자리매김하는 날
    정주행님들 기뻐서 몸도 마음도
    환호작약하겠지요
    상상만 해도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상상이 아니라 꼭 현실로 실행될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아침 걷기운동 쉽니다

    주형님도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포르투칼 페나성*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4 '하늘이 비명을 지르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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