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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어제는 산책 나갔다가 빗방울이 떨어져
    3분의 2 지점에서 돌아오고
    오늘은 잔뜩 흐려도 비는 안 올 것 같아
    끝까지 잘 갔다왔어요
    늘 만나는 할머니 한분이 얼마나 인정스레
    인사를 건네 주시던지
    매일 만나도 또 더 반갑다
    그러시며 환히 웃어주셨어요
    완전 최상의 비타민을 먹은 것 같아요. ㅎㅎ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훈련 잘하시고
    미소 가득한 예쁜 하루 보내세요💙💛💙

    강릉 안목해변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8 '주형님어제는 산책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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