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형님

    가을장마 실감합니다
    오늘도 산책 나서자마자 비가 내려
    우산은 챙겨서 동네 몇 바퀴 돌고 들어왔어요
    우산 쓰고 둑길 걸으러 가려니까
    빗줄기가 언제 돌변하여 물을 쏟아부을지 몰라
    그냥 편한 동네길 1시간 정도 돌고 왔어요
    벌써 빗방울이 굵어지며 쏟아붓기 시작하네요
    적당히 하고 잘 들어온 것 같아요.

    참가상 감사 인사부터 드려야 하는데
    쓸데없는 말이 길었습니다
    주형님 정성이 가득한 친필사인과
    귀한 방역마스크 정말 고맙습니다.
    주형님의 세심한 배려로
    참가상까지 챙겨주셔서 이리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 전시돼 있는 굿즈랑 친필사인 사이에
    소중하게 잘 모셔두겠습니다.

    오늘도 미소 가득
    행복 가득한 날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21 '주형님 가을장마 실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