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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날입니다
9월은
가을을 가득 품고 있다가
한꺼번에 와르르 쏟아내는 것 같아요.
어제와 오늘 정말 하루 차인데
여름과 가을 만큼 확연히 달라진 새날입니다
이번 가을엔 대회 일정이 빡빡해
가을을 편히 즐길 새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정말 영광스러운 수확을 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 전지훈련이라 오늘은
떠날 준비로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9.0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