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당신을 보고 있을때면아름답게 미소짓고 있었어요.청아한 그 목소리는힘든날이면 저를 위로해주는유일한 버팀목이 되었죠.저의 마음속 깊숙이새겨진 그 목소리가참 아름답고도 고왔어요.제 마음에 남아있는아픈 상처들도주형님이 계시기에다 사라져가고 있어요.앞으로도 당신의 앞길에주형님을 닮은 꽃길을펼쳐드릴테니 행복하세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9.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