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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최선을 다한 장하고 멋진 경기였어요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몸도 마음도 편히 쉬게 하세요
    복싱의 불꽃을 충분히 피워올렸어요.
    복서가수 정주형의 위력을 충분히 보여줬네요
    한 경기 한 경기 치를 때마다
    피를 말리는 고통을 감내하느라
    정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셨어요
    이제 올해 경기는 끝났으니까
    푹 쉬시고 하고 싶은 일 즐기시며
    여유롭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9.18 '주형님 그동안 정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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