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병원에 입원해 어제 늦게 퇴원했어요 다리에 상처가 심하게 나서 입원했는데 다리가 나아가고 있을 즈음 항생제 부작용으로 토하고 어지럽고 온 만신이 아파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제가 항생제 주사를 거부하고 경구용으로 먹으면서 조금 좋아져서 퇴원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몸살기운은 여전하고 몸상태가 엉망이라 좀더 안정한 다음 카페활동을 시작할까 합니다. 울 주형님은 늘 건강하고 해피한 나날 되세요~.💙💛💚
작성자시나브로(경남)작성시간21.09.25
답글조용한여자님 파란백합님 캘리포니아님 올찬이님 모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활동하려고 해요 남편이 지켜보고 있어서 그것마저도 힘들기도 합니다 ㅋㅋ작성자시나브로(경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9.26
답글진짜 걱정했어요~ 말씀만으로도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회복되어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완전히 나을 때까지 치료 잘 받으세요🙏작성자올찬이(인천)작성시간21.09.26
답글어머나… ㅜㅜ 빨리 회복하셔서 카페에서 뵙길 바랍니다 🥀작성자켈리포냐행(미국)작성시간21.09.26
답글 안그래도 안보이셔서.. 혹시 어디 편챦으신건 아니신지..했었어요.. 많이 힘드실텐데~~얼른 회복 하시길 바래요🙏. 부디 마음 편안한 오늘 되셔요🤍💛.. 작성자파란백합(울산)작성시간21.09.25
답글하루 이틀 지나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방저방 시나브로님의 흔적을 찾으면서 많이 아프셨군요 좋아지고 있으신듯 이제야 안도 합니다 모쪼록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하며 빨리 안정화 되셔서 까페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조용한 여자 (서울)작성시간2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