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저의 숙원사업? 아니 숙원계획이던~스밍인증을 해내고 말았습니다. ㅎㅎ 주형님 노래는 많이 듣지만 스밍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여태 들은곡만도~ 어마어마할텐데 시간이 아깝네요..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도전하려합니다.. 주형님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울주형님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홧~팅요~~ 작성자 준선민희(경기평촌) 작성시간 2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