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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몸살기운이 있어서 보일러를 들었어요..
왠지 집안의 찬공기가 싫었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하죠? 얼마전만해도 오자마자
에어콘 리모콘을 찾았는데 말이죠..
주형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춥다고 운동을 안하실수 없는데..
오히려 더 힘들게 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무리는 하지 마시어요..무리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주형님 운동 그자체가 무리라는 ㅋㅋ
오늘도 추울런지..10월다운 날씨가 언능 오길 바래요.
오늘도 울 주형님 화이팅입니다~~🥰(12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