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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우니 맘이 차분해지는걸까요?
어제는 작년 이맘때 생각했는데
그닥 뭐 기억나는게 없지 말입니다.
여태 뭘하며 살았는지 눈뜨면 일..일하면 잤나보아요..ㅋㅋ
주형님의 작년 이때는 왠지 다르셨을런지..
저희 만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 않으셨을까~합니다..
과거를 자꾸 돌아보면 나이든 사람이라던데
돌아보고 싶지 않아도 그렇게 되네요..
이노무 나이를 어찌해야할지..
주형님은 과거 보지 마시구 내일을 위해 달려나가실
생각만 하시기를 바랄께요~~🥰(13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