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주형님과 두시간 데이트를 할때둥근달이 저를 쫒기에 집에 들어와 달력을보니음력으로 15일 보름이라 그랬나봅니다밤12시면 잠을 자곤했는데 오늘은 스밍인증 80만을 앞두고 있어서~ㅎㅎ이제는 자야지 하건만잘시간을 놓쳐서 잠이 오질 않네요ㅎㅎ 덕분에 이방에서 끄적끄적으로주형님과 함께 합니다 ~💕깊은밤엔 저도 이런 멘트를 하는군요~ㅎㅎ 작성자 조용한 여자 (서울) 작성시간 21.10.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