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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주말 주형님 모습을 볼수있다는말에 넘 행복했는데..
    어제 볼수 없다는 슬픈 소식을 접했네요..
    올만에 라방에서의 모습빼고 노래하시는 모습을 뵐수있으려나
    상상도 했었는데 하루아침에 뿅 하고 훅 사라집니다ㅋ
    많은 아쉬움은 있지만..언젠가는 주형님의 모습을
    볼수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종교도 없으면서 맨날 기도합니다 하하
    좋은 날씨로 위로 받고 아쉬움을 달래보겠습니다.
    주형님~오늘도 행복이 꼭 옆에 끼고 다니시길요~~(13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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