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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내일(아니 오늘이네요) 멋진 무대
    직접 보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사람들 속에서 환호성 지르며
    맘껏 응원하고 싶었는데...
    가보려고 여러 방도로 노력해
    안동 사는 딸이 합천까지 와서
    문경 갔다가 다시 집으로
    데려다 주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일욜에도 손자를 봐야 하는 변수가 생겨
    한순간에 그 바램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어요.
    그래도 집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어제 오늘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주형님의 행운을 비는
    스밍 777개를 인증했어요.
    멋짐 뿜뿜 자신감 뿜뿜
    감성 뿜뿜 멋진 무대로
    축제장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확 휘어잡으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0.31 '주형님~ 내일(아니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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