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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의 행복한 모습에 저또한 행복했습니다.
무대서 보는 주형님은 참 빛이나네요.
님들이 올려주신 영상을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지 제가 주형님을 좋아하는 이유를 새삼 느꼈습니다.
불꽃처럼 부르실때는 뭔가 울컥함이..
어제는 너무 멋지셨고 이쁘셨고 안간게 후회가 됐어요.
언젠간 또 뵐수 있는 이런날이 있겠죠?
그런날을 기대하며 새로운 11월을 시작할께요..
주형님도 오늘 어제의 기운받아 화이팅입니다~🥰(14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