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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먼길 오가고 오랜만에
    무대 서시느라 많이 피곤하고 힘드셨죠
    재치있는 말솜씨 울림있는 노래
    아이돌 같은 경쾌한 몸동작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관객들에게 내년까지 약속해준
    넉넉한 인심과 배려도 좋았어요.
    오늘 일정이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푹 쉬시면서 어제의 피로를 말끔히 푸는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01 '어제 먼길 오가고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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