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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는날은 중간에 이렇게 꼭 눈을뜨고.
이렇게 카페나 어딘가를 기웃기웃 거리고 있어요.
이러다 또 자고 일어남 더 피곤한데..
잠이라는건 진짜 버티기가 힘든건가봐요.
주형님은 잠을 잘 못주무신다 하셨지요.
매일 그렇게 힘드신데 왜 그럴까요..
근데 가끔은 부러울때도 있어요..주형님은 힘드신데 죄송요..
지금은 주무시려나~~~
전 이번주는 날짜가기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주행님들과의 만남도 얼마 안남았고..들뜬 기분으로 보냅니다.
담주는 어찌 보내려는지..걱정이네요 ㅋㅋ
하품나오네요..다시 자야겠어요..
주형님~~~좋은꿈 꾸시길 바랄께요..
자는사이..잠깐 충청도 방문좀 ~~~ㅋㅋ 🥰(14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