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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많이 추울까요~
대답도 없으실 주형님께 물어보아요..하하
왜냐면..오늘 주행님들 만남이 있으니깐요..
주형님을 만나면서 주행님들을 만나게 되었고
콘서트때도 어색함은 살짝..금방 친해져버렸어요..
첨 본 사람들과 하루의 만남이 아쉬우기는 첨이였죠.
이런분들을 뵈러 저 한양갑니다~~
잼나게 수다떨고 맛난것도 먹어야하고..
오늘 주형님 귀가 왠지 많이 간지러울도 있습니다..
아줌마팬들이 나를 많이 생각하는구나~~라고
그냥 웃으며 넘겨주시길요^~^♡♡
주형님~이런 멋진님들 만나게 해줘서 감사해요.
좋은 인연으로 예쁜 맘가진분들로만..
예쁘고 즐건 카페 만들어 오~~래 알게되면 좋겠어용
오늘 저는 그냥 있어도 행복한 하루 될꺼니..
주형님도 꼭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요~~🥰(14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