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형님..요즘 아니 주형님을 만난후 저에게는 새로운일들이
    마구마구 생겼어요..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조금후면 일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중딩시절 이선희님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던 저에게
    주형님이라는 리틀 이선희가 제가슴에 불쑥 들어와
    마구마구 흐트려 놓으셨고 생애 첫 콘서트라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셨고
    이렇게 폰의 기능을 새롭게 알게 해주셨고..
    젤 좋은것은 좋은 주행님들을 선사 받음에 너무 좋습니다..
    주형님의 노래로 제게 또다시 심장을 뛰게해주셔서 감사하고
    주행님들과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주형님이 편안하게 맘껏 즐길수있는
    그런 카페가 되기로 주행님들과 약속했습니다.
    주형님도 예쁜 모습으로 지켜봐주세요..원래 예뿌시지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148)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