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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정주행님들 만난 일이
너무 신기하고 믿기지 않아서인지
꿈속의 일처럼 아련합니다
늘 글로 만나서 그런지 어색함 없이
오래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정겹고 자연스러웠어요
다 주형님이 맺어준 예쁜 인연이죠.
주형님은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셨겠네요.
11월의 경기 확정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내일부터 겨울 추위가 온다니까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차 자주 마시며
몸도 마음도 따뜻한
이뿐 나날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