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한 정주행님들과의 행복했었던 만남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담겨가네요 매일 마음따뜻하게 나누었던 인연이 만남으로 이어졌을때의 반가움과 행복은 저의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어쩜 모두 그리 밝고 서로 행복해 하는지 주선했었던 저에게 너무나 큰 행복이었습니다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벌써 만남이 이어졌을텐데~~ 그 긴 기다림이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온듯 했답니다 매일 만난 반가운 사람들처럼 서로 안고 어색함도 없이~~ 카페에서 글로 소통했어도 매일 만남이었다는걸 느꼈답니다 한동안 이 행복으로 추위도 모르고 지낼수 있을거 같아요 하룻밤 지내면서 더욱더 깊어진 정주행님들의 주형님 사랑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11월을 넘기기가 유난히 힘들어 달력에서 11월을 없애고 싶어 했었는데 올해는 만남의 온기로 잘 넘길수 있을거 같아요 이 모든일들이 주형님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 놓치지 않고 꼭 붙들고 가겠습니다 한결같이 주형님 사랑하며 응원하는 소중한 분들과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인연의 시작은 주형님 이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주말과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며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