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돌아오는 주말인데처음과 마지막을 의미를 두게되네요.오늘은 12월 첫째주입니다.얼마안남은 선발전 때문에 주형님은 주말도 없이훈련을 하셔야 하는걸까요?목표를 향해 달려가시는 주형님 멋지십니다.센드백은 넘 치셔서 떨어지신거는 아니신거죠~~ㅋㅋ즐건 토욜.. 모든일을 즐겁게 하시길 바래옵니다....🥰(17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