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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을 지내는 시댁.. .
연말엔 30여명이 먹을 손만두와
음식을 준비해야 되어서 정신 없이 바빴구요
어제 2022년 첫날은 새배 아침 성묘 점심 저녁까지
이어진 복작복작 긴 하루 였어요~~^^
아침에 일어나 들은 주형님의 노래 선물~~🎁
요 며칠 쌓인 피로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주형님은 역시 저의 힐링이예요💙💙💙
다시한번 카페 1주년 축하해요🎉🎉🎉
그리고 주형님과 동행할 앞으로가
기대 되고 설레어요 💙💙💙
🤍사💙랑🤍해💙요🤍정💙주🤍형💙
작성자 켈리포냐행(미국) 작성시간 22.01.0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