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제주라서 그런건지 훈련이란 느낌을 잊어버리고 있었어요..얼마전까지는 항상 걱정이 됐는데..다행인거 맞죠?오늘부터는 좀 더 자유로우신건가요?힘드셨을테니 몸 잘챙기시고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216)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2.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