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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시화간척지서 자연농법으로 많은 님들을 모시고
    삶의결을 일구어가는 농부입니다.
    늘 모시고 함께 하겠습니다.
    잘하시고 계시네요.!
    작성자 노랑부리 작성시간 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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