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내리는 눈이 지금도 오네요.차 놔두고 버스를 ~누군가의 음악을 듣고 간다는게 참으로 좋네요.이런 느낌 간만이네요.정주형님 덕분에 많은게 바뀌고 느끼고 새롭네요.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고 치친데..그 목소리에 힘이 납니다.오늘도 전 당신 덕분에 하루를 마감해 봅니다.잘자요 ~^^ 작성자 一念(광주) 작성시간 21.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