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복싱예선경기를 못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 주형님이 걱정되었어요.지금껏 복싱에 쏟아온 땀과 노력을 알기에...우리 정주행이 주형님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언젠가 주형님이 말한것처럼 이 시간이 전화위복이 되어앞으로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 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두메꽃(경북) 작성시간 21.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