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 월동준비를 끝내고 겨울에 안착했을 때
요 : 요정처럼 나타나 지루한 한겨울을 견디게 해준 정주형님
일 : 일주일 전에 만난 것 같은데 벌써 세 달이 훌쩍 가버리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
차가운 겨울에 들려주었던 따뜻한 목소리, 잊지 못할 거예요. ♥♥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1 -
답글 그래도 저도 매일 주형님이보시든 안보시든 꼭꼭 적어보자 생각했었는데 님도 저랑 비슷한듯하여 함께하니 힘도되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낼뵈요^^~ 작성자 로즈(경기) 작성시간 21.03.02 -
답글 제 응원으로만 도배될까 한 걸음 쉬고 응원했어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01
-
답글 오늘도 잼있어요^^오늘도 안올리시면 댓 달까 했어요
이구역(한줄응원)터줏대감 이신데~~남은시간 주형님과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로즈(경기) 작성시간 2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