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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제 세상속 단 하나의 외침 같았던ㆍㆍ주형씨의 노래와 웃음소리가 너무너무 그리운 오늘이네요. . 아프지만 마세욤~주형씨. . 몸도 맘도. . . . 처음으로 요기에 콩~~~하고 발자국 남기고 가욤~. . 💙.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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