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방 즐겁고 잼나게 행복하게 봤네요~제가 노래를 듣는 노래만 들어서 모르는게 많아요마지막곡 오르막길 들으며 나도모르게 눈물이 줄줄닦지않고 계속 흘리면서..주형씨 노래는 마음의 치유오늘 힘드실텐데 고생 넘 많았꾸 편한밤 되세요~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