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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 인정 많은 정주형님
스 : 스밍, 글쓰기, 영상 올리기, 댓글 달기 등으로 그리움이 마리아나 해구처럼 깊어질 때
타 : 타이밍 맞추어
라 : 라이브를 해 주셨습니다.
이 : 이 마음과 행동이 너무 예뻐서
브 : 브라운관 안으로 들어가 손이라도 꼭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팬들을 사랑하는 정주형님을 벅차게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9 -
답글 로즈님도 안온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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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방 보셨나보다 전 못봤거든요~담엔 꼭 볼려구요^^굿잠하세요^^ 작성자 로즈(경기) 작성시간 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