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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크다는걸
    절실히 느끼면서 살고있는 요즘
    삶에 유일한 탈출구가
    주형님의 목소리로 듣는 노래입니다
    영원히 그노래 듣고싶네요~
    편한밤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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