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나, 무말랭이는 주형님이 메달 따러 떠나실 적에엿 : 엿(합격의 엿) 한 가득 지게에 지고 가서다 : 다정한 눈빛으로 두 손 꼭 잡고,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보름달을 가리키며면 : 면도날 같은 펀치를 꼼꼼히 날려 꼭 저놈 닮은 금덩어리를 달고 귀국하시라고 말하겠지.금메달을 건 정주형님을 상상하며 오늘도 으쌰으쌰 응원해 봅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