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김 : 김 군, 박 군, 이 군이 방과 후 만나서 집으로 가다
    치 : 치한들을 만났지만
    주 : 주형님이 나타나 칼 같은 펀치를 날려
    세 : 세 소년을 구했습니다.
    요 : 요즘에 보기 드문 슈퍼맨 같은 의인이죠.^^

    정주형님의 회오리 같은 펀치, 태풍 같은 가창력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4.01
  • 답글 ㅋㅋㅋ 재밌어요~~오늘은 더웃었네요? 무말랭이님 감사해요^^~ 작성자 로즈(경기) 작성시간 21.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