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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생각없이 오늘도 온 신경을
    주형씨 노래에 집중해서 들어봅니다
    어김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눈물은 눈에서 흐르는 걸까요
    마음에서 흐르는 걸까요

    운동으로 지쳐있을 고된몸
    깊은밤 고요함속에 좋은꿈 꾸며
    행복하게 주무세요~

    응원하구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4.02
  • 답글 조용히 자신의 상처의 순간들을 가져와 드려다보고 눈물은 상처를 치료해주는 과산화수소와 같은것 같아요~~그래서 주형님의 노래는 우리의 소독제인가 봅니다
    저도 아팠던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기를 좋아합니다~~
    아무렇지 않을때까지요~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이기적인인간으로 살랍니다^^
    작성자 로즈(경기)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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