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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주형님
    주형님께 마음을 담은 자작시를 바쳐요💙
    주형님 맘에 드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옥같이 고운 얼굴
    맘을 사로잡는 청아한 목소리

    당신은 알고계실까요.

    당신이 웃고있으면
    저도 따라 웃고있고

    당신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어느새 제 얼굴엔 미소만이 가득한것을요

    아아,당신의 고운 그 목소리가
    빛나는 그 얼굴이

    제 가슴속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빛같은 존재에요.

    시간이 흘러가는
    이 순간조차 흘러가지 않았으면,

    당신을 볼수있는 시간이
    1분이라도 늘었으면..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흘러가는
    이 하루가 지나가도

    전 영원한 당신의 팬으로
    당신곁에 남아있으리.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4.09
  • 답글 자작시 넘 좋아요^^
    간절히 사랑하는 맘 넘치시네요~♡
    한여랑님^^
    작성자 골드 (경북 문경) 작성시간 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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