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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잘 주무셨나요?
    아직 실감이 안 나죠
    주형님 꼬옥 안아주며 토닥입니다
    다 지나갈 거라고
    아픈 기억들일랑 모두 미련없이 흘러보내고
    이제 새 마음으로
    복싱보다는 노래에 더 마음을 실어
    애타게 기다리며 그리워하는
    정주행님들은 물론 전국의 팬들에게
    좋은 노래로 보답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푹 쉬면서 행복한 충전의 시간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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