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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산골짝 주택이라
새소리가 아침을 깨웁니다
아침의 새소리는 맑고 곱고 탱글탱글합니다
정말 하늘에 시냇물이 흐르듯
여기저기서 새소리가 흐릅니다
주형님 고향도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문득 저 새가 주형님 사는 곳에서도
살고 있을까?
울 고운 주형님
새소리 배경으로 고운 고음 한번 울리면
온갖 새들이 감탄하며 날아들 것만 같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일상적인 평온함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 엮어가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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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시군요!! 남편분이 시인 이시면 시안에서 사시는...,ㅎㅎ
어쩐지 표현이 다르셔서요~!!
저도 시를 좋아했지만 과거구요!! 글을 쓸때마다 좋은댓글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 좋은글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동이 될것 같습니다~^^
자주뵈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골드 (경북 문경)
작성시간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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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가는 아니고
남편이 시인이고
저 또한 시를 좋아해
가슴에 와닿는 많은
시들을 암송하다 보니
그리 느껴졌나 봅니다.
골드님 고마워요~
예쁜 하루 만들어가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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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나브로님 굿모닝입니다 ~^^
시나브로님은 혹시 작가신지요? 글에서 시인같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쫓아디니며 읽게 됩니다~^^
고운소리 표현들이 아름다워서요~^^
마니마니 글 남겨주세요!!
작성자
골드 (경북 문경)
작성시간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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