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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잡초를 뽑다가
바라본 새순들이
넘 다채롭고 조화로워
한참이나 울 주형님 사진 보듯
보고 또 보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한 장 올렸습니다)
꽃처럼 예쁜 얼굴
보고 있으면 절로
전염이 되는
환한 미소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중독성 짙은 노래
오마이싱어에서
주형님도 보고
노래도 빨리 듣고 싶네요
오늘도
울 주형님
갓 피어난 새순처럼
싱그럽고 고운 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