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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주형님
주형님이 가수 진시몬님께
평생 노래하고 싶다고 말할 때
그 간절함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절로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어요.
그순간 나는 주형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내 생애 처음 누군가의 팬이 되고 싶었답니다
주형님의 앞날을 간절히 응원해 주고 싶었답니다
아마 정주행님들 대부분이 그랬을 겁니다.
앞으로 가수의 길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초심 잃지 마시고 또 정주행이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맑고 평온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