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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번째 시험을 끝낸뒤 주형님을 향한 그리움에
끄적인 시를 여기에 조심히 써봅니다.
따뜻한 햇살처럼
반기는 당신의 미소
늘 한결같은 아름다운 목소리
1시간이 1년처럼 흘러가는
이 상황에서도
제 머릿속엔 당신의 모습,목소리만이
맴돌고 있는데.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다 못해
아예 흐르지 않는데도 괜찮아요.
제게 당신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밝게 빛나는 사람인걸요.
늘 저를 웃게 해주고
힘든 날엔 위로가 되어준 당신의 노래.
몇시간이 흐르고 며칠이 지나도
전 당신을 잊지않고 늘 응원할테죠.
만일 당신이 먼 시간이 흘러
저라는 존재를 잊으신데도
전 당신을 기억할게요.
제게 빛이 되어준 당신이니까,
매일매일을 응원할게요!
늘 한결같은 미소로 살아주세요!!
사실상...거의 주형님께 하는 사랑고백같은..
그런 시(...?)라기엔 글같네요..
그래도 주형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