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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저는 요즘 매일 꽃밭을 가꾸느라
잡초 뽑고 물 주고 거름도 주고
또 새로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순간 저도 활짝 피어나는 듯한
신선한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카페에서
정주행님들과 주형꽃을 피우느라
더 큰 즐거움과 기쁨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 주형님 노래가 더 깊어지고
더 성숙해지고 더 아름다워져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문질러
세파에 찌들어 뒤틀린 마음들을
곱게 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주어진 일들을 잘 소화해내시길 빌며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