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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저는 나이만 좀 먹었고 별로 능력이 없어
응원 글쓰고 하트 쏘고 정주행님들 글에
댓글 다는 게 고작입니다.
근데 정주행님들 중에는 직장 생활하면서
글쓰고 댓글 달고 하트 쏘고 스밍하고
아지톡하며 등위 좀 올려보겠다고
새벽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애쓰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말 안쓰럽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저희들이 여러가지로 좀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예쁘게 봐주시고
주형님도 우리 정주행의 사랑과 응원으로
진정 기쁨이 되고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형님 파이팅❣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