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는 가장 화려한 꽃이 작약입니다. 어제는 손자를 데리고 황강둔치 작약공원에 들러 작약바다를 구경하고 왔습니다.바람결에 출렁이는 탐스럽고 우아한 작약의 물결에 마음까지 출렁이다 돌아왔습니다.주형님 오늘도 계획한 일들 모두 이루시고보람차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