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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제주의 바닷 바람 바닷 내음
    부모님의 따뜻한 냄새
    듬뿍 마시고 오셨는지요
    어버이날이라 울 주형님이 부모님께
    사랑 듬뿍 드리고 오셔야했겠네요
    아마 주형님이 가신 것만으로도
    더없이 큰 선물이었을 겁니다.
    오늘도 마음 따스해지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0 '주형님 제주의 바닷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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