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님 콘서트날 입으실 예쁜 옷 입고 찍은 사진 보고 또 보고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저는 사정상 이번 콘서트 참석 못한답니다.ㅠㅠ첫발자국 찍으시는 역사적인 날 못 간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듯합니다그래도 집에서라도 응원하려고 티셔츠랑 응원봉은 주문했뒀답니다.울 주형님 잘되기를 늘 응원합니다.오늘도 환히 웃으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1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