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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노래를
    듣고있으면

    눈물이 뺨을
    타고흘러요.

    당신의 노래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당신의 노래가
    제게 빛을줘서 그래요

    빛을 받은
    제 얼굴에

    눈물이 흐르고
    또 흘러서

    당신이라는 맑고
    깊은 강을 만들어내요

    당신을 만나기 전의
    제겐 늘 어둠뿐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당신을 만났고

    그때부터 제 맘속엔
    어둠이 아닌

    당신이란 이름의
    빛만이 가득해졌어요

    늘 불러도 불러도
    당신에게 닿지 않는다 해도

    전 당신의 행복을
    바랄거에요.

    제게 유일한 빛을
    선물해준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주형님,당신이에요.

    항상 응원할테니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학교수업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써 봤어요.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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